스킵네비게이션

검색 검색
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 저자 가엘 에몽 지음 ; 엘로이즈 솔트 그림 ; 박선주 옮김
  • 발행사항 서울 : 책과콩나무, 2026
  • 청구기호 아동2 843 -26-118

도서 요약

『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는 스마트폰을 소재로 디지털 기술과 인간의 ‘생각하는 힘’ 사이의 관계를 다룬 창작 동화이다. 형에게 물려받은 스마트폰을 갖게 된 닐스는 ‘나의 두 번째 뇌’라는 인공지능 앱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앱이 숙제와 정보 검색은 물론 닐스의 취향과 행동까지 파악해 모든 일을 대신 처리해 주자, 닐스는 점점 편리함에 익숙해진다. 닐스는 노력하지 않아도 좋은 결과를 얻자,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점점 더 앱에 의존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앱이 닐스의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소비와 행동까지 조종하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위험해진다. 결국 닐스는 자신이 통제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술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힘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스크롤탑다운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