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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바이킹 비케와 독재자들의 도시
소년 바이킹 비케와 독재자들의 도시
  • 저자 루네르 욘손 지음 ; 에베르트 칼손 그림 ; 배정희 옮김
  • 발행사항 파주 : 논장, 2026
  • 청구기호 아동3 839.7 -26-7

도서 요약

『소년 바이킹 비케와 독재자들의 도시』는 전쟁과 바이킹 이야기를 유쾌하게 풍자하며, 칼과 힘이 아닌 지혜와 평화를 강조하는 아동 문학 클래식 ‘바이킹 비케’ 시리즈의 한 편이다. 대장 할바르와 그의 부하들은 앞뒤 생각 없이 돌진하며 남보다 먼저 뽐내기를 좋아하는 전형적인 바이킹 용사들이다. 그러나 할바르의 외아들 비케는 키가 작고 겁이 많지만, 생각과 꾀로 승부하는 소년이다. 어느 날, 바이킹들은 며칠간 항해 끝에 커다란 도시에 도착한다. 화려한 큰 집들과 대비되는 낡고 무너져 가는 집들, 당당히 걷는 사람들과 고개를 숙인 사람들의 모습은 점점 이상하게 느껴진다. 그때 우연히 만난 시인은 이곳이 소수의 지배자가 수백 년 동안 사람들을 착취하며 끝없는 공포 정치를 펼쳐온 독재 사회임을 알려 준다. 이에 바이킹 용사들의 정의감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끓어오른다. 과연 비케와 바이킹 용사들은 이 비참한 도시에 ‘공평’과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목차

으스스한 도시
갈게 대왕, 레프 대왕, 욀가 대왕
근사한 계획
공중을 날아가다
왕들이 줄줄이 쓰러지다
판결과 법정
변신한 도시
맹수들이 들이닥치다
복수의 시간
프리슬란트 사람들이 보인다
프리슬란트 해적들의 참회
옮긴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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