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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봄 사이
겨울과 봄 사이
  • 저자 박슬기 글 ; 해마 그림
  • 발행사항 서울 : 북멘토, 2025
  • 청구기호 아동4 811.3 -26-137

도서 요약

『겨울과 봄 사이』는 누군가처럼 바뀌지 않아도, 내 모습 그대로 괜찮다는 걸 알려 주는 창작 동화이다. 겨울이는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마음의 벽을 높이 쌓았고, 한봄이는 모두와 친해지고 싶어 뭐든 친구들에게 자신을 맞추는 아이였다. 차가운 겨울과 따뜻한 봄이 서로 극명하게 다르듯 겨울이와 한봄이도 너무 달라 겨울이는 절대 한봄이랑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하얀이’와 ‘연두’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고 응원하는 가장 가까운 친구로 지내고 있었다. 서로의 얼굴도 모른 채, 진심으로 이어진 관계였던 것이다. 하지만 ‘하얀이’가 겨울이고, ‘연두’가 한봄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순간, 두 사람의 관계는 미묘하게 얽혀 버린다. 과연 겨울이와 한봄이는 어떻게 될까? 서로 다른 겨울과 봄이 맞닿아 있듯, 서로 다른 두 아이의 마음도 그렇게 이어질 수 있을까?

목차

3-1=0
괜찮다는 거짓말
3초의 눈
진짜 친구와 가짜 친구
비밀과 거짓말
마주하기
폭발
달의 뒷면
자세히 살펴보면
새로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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