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요약
『십 년 가게와 마법사들. 5, 발견 가게 민네와 알림 가게 토토』는 마법사들 사이에 벌어지는 신비롭고도 뭉클한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동화이다. 황혼 골목 2번가는 마법사들의 거리다. 다시 만드는 가게 트루 님, 봉인 가게 포 님 등등 서로의 부탁을 들어주고, 다정히 배려하며, 안부를 묻는 마법사들이 모여 살고 있다. 저마다 개성 넘치는 집을 짓고 손님을 기다린다. 그중에서도 특히 신비로운 마법사가 둘 있다. 바로 발견 가게 민네 님과 알림 가게 토토님이다. 발견 가게 민네 님은 따로 가게를 내지 않고 언제나 무언가를 찾으러 돌아다닌다. 반면 알림 가게 토토 님은 마법사들의 거리는커녕 새 둥지 같은 집 밖에도 나가지 않는다. 민네 님과 토토 님에게는 대체 어떤 사정이 있는 것일까?
목차
프롤로그
발견한 보물
경고
보관품 반환
돌아온 보물
마법사들의 대화
독특한 두 아이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