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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날씨 요정
나는야 날씨 요정
  • 저자 소하연 글 ; 박영 그림
  • 발행사항 서울 : 내일도맑음, 2025
  • 청구기호 아동2 811.3 -25-2149

도서 요약

『나는야 날씨 요정』은 모든 날씨에는 나름의 가치와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창작 동화이다. 언제나 햇살이 함께하는 해나는 누구나 인정하는 ‘날씨 요정’이다. 해나가 나타나면 거짓말처럼 비가 멈추고, 거센 바람도 금세 산들바람으로 바뀐다. 반면 언제나 비구름이 따라다니는 우중이를 친구들은 ‘날씨 요괴’라고 부른다. 그러던 어느 날, 서로의 날씨 운이 뒤바뀌게 되어 해나에게 웬일인지 비바람이 따라다니기 시작하 우중이가 날씨 요정 같아진 다. 해나가 처음 맞는 비바람에 어찌 할 줄 몰라 당황하자, 늘 만반의 준비를 하고 다니는 우중이가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해나는 우중이를 통해 비가 오는 흐린 날의 매력을 점차 알게 된다. 빗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을 보고 해님은 크고 선명한 무지개를 선물한다.

목차

우산 같은 거 필요 없어
요정은 너나 해!
마법이 진짜 통했나 봐
이럴 리가 없는데
좋은 친구가 될지도 몰라
빛이 나야 한다고!
비 맞는 건 정말 싫어
맑은 날에는 볼 수 없는…
비 오는 날도 참 멋지구나
저것 봐, 무지개야!
우리는 날씨 요정!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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