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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산타 뽑기. 5, 도둑 산타를 잡아라!
내 멋대로 산타 뽑기. 5, 도둑 산타를 잡아라!
  • 저자 최은옥 글 ; 김무연 그림
  • 발행사항 파주 : 주니어김영사 : 김영사, 2025
  • 청구기호 아동3 811.3 -25-2176

도서 요약

『내 멋대로 산타 뽑기. 5, 도둑 산타를 잡아라!』는 <산타 뽑기>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 따듯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응원하는 창작 동화이다. 툴툴 산타는 올해 산타 본부에 선물을 보관할 수 없어, 안전히 보관할 방법을 생각하느라 고민이 깊다. 한참 눈을 치우고 있는데, 담 너머로 자신을 비난하는 말소리가 들려온다.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보지만, 다들 눈을 흘기고 허둥지둥 자리를 피할 뿐이다. 뒤이어 만난 집배원을 통해 툴툴 산타는 자신이 마을을 털고 다니는 도둑으로 몰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호시탐탐 선물을 노리던 너구리의 소행이라고 생각하며 괘씸해한다. 툴툴 산타는 결백을 증명하고자 친구들의 힘을 빌려 ‘범인 검거 작전’을 시작하게 된다. 그 뒤 선물을 훔치러 산으로 향한 너구리는 툴툴 산타가 노리는 줄도 모르고 ‘남몰래 도둑질하는 산타’를 괘씸해한다. 너구리는 선물을 전부 훔치겠노라고 이를 갈지만, 함정에 빠져 툴툴 산타와 마주하게 된다. 마주한 서로는 점점 화가 나고,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자 ‘진짜 도둑 산타’가 모습을 드러내며 모두 큰 혼란에 빠진다. 그들이 마주한 도둑 산타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목차

말도 안 되는 소문 / 사진 속의 진실 / 쫓고 쫓기고! 쫓고 쫓기고! / 최고의 작전 / 새로운 범인 / 늑대의 계략 / 선물의 의미 /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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