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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닷속의 산호초
푸른 바닷속의 산호초
  • 저자 린다 수 박 지음 ; 이계순 옮김
  • 발행사항 파주 : 라임, 2025
  • 청구기호 아동3 823 -25-1005

도서 요약

『푸른 바닷속의 산호초』는 산호초와 물고기를 사랑하는 소녀 그레이시가 가족여행 중, 지구 온난화로 위기에 처한 바다를 보고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창작 동화다. 뉴욕에 사는 한국계 미국인 소녀 그레이시는 몰디브에서 스노클링을 하는 것이 꿈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조금 더 가까운 곳인 온두라스 로아탄섬으로 온 가족이 휴가를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산호초와 물고기들 사이를 유영하며 스노클링을 즐기던 그레이시는 우연히 까맣게 변한 산호 군락을 발견하고 이에 관한 설명을 듣기 위해 해양 공원으로 향한다. 그레이시와 가족은 해양 엔지니어인 이안과 새 친구 알리나를 만나 전 세계적으로 산호초가 파괴되고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알리나와의 만남을 통해 그레이시는 함께 행동하고 마음을 나눈다는 것의 의미를 배우게 되고, 섬에서 머무는 동안 산호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배우겠다고 결심한다.

목차

스노클링하기 좋은 곳
한 번에 한 걸음씩
로아탄으로 가는 길
래시가드를 입고 수영하라고?
푸른 바닷속으로 풍덩!
뜻밖의 상처
기회의 파편
선크림은 이제 그만!
아주 예쁜 침입종
헉, 스노클링을 할 수 없다고?
음료와 간식, 영화
산호초를 따라서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지루함
누나, 도와줘!
예상치 못한 기회
우선은 나무 한 그루
푸른 바닷속의 기적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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