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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번역기
거시기 번역기
  • 저자 권봄 글·그림
  • 발행사항 서울 : 제제의숲, 2025
  • 청구기호 아동1 811.3 -25-1929

도서 요약

『거시기 번역기』는 전라도 사투리 ‘거시기’를 소재로, 아이의 시선에서 지역 방언을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세별이는 김장을 하러 섬에 사는 바닷가 외할머니 댁에 간다. 바로 시작된 외할머니의 ‘거시기’ 폭풍에 세별이는 알아 듣지 못해 당황스럽기만 하다. “양념 맛이 쪼까 거시기허네. 세별아, 거시기 좀 가꼬 오니라.” 뭘 가져가야 하는 걸까? 이것저것 고민하며 허둥대는 세별이에게 빵긋할머니가 ‘소금’이 거시기라고 알려 주신다. 도대체 ‘거시기’가 뭘까? 그런데 엄마는 어떻게 할머니의 ‘거시기’를 다 알아듣는 걸까? 엄마한테는 ‘거시기 번역기’가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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