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요약
새 학기가 시작되자 도가비 선생님은 커다란 나무 상자를 반에다 놓고 필요한 친구들은 가져다 쓰라고 한다. 능서는 호기심에 상자 안을 들여보다 빛이 나는 이어폰을 발견하고 귀에 꽂게 된다. 그러자 같은 반 친구들의 속마음이 들리게 되는데 이 능력으로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고, 솔직해지기로 마음먹게 된다. 저학년 학생들이 스스로 친구들을 사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재미있게 보여 주는 동화다.
목차
프롤로그: 도가비 선생님의 등장
짝꿍
말 방귀 대신 나온 진짜 방귀
몰라도 걱정, 알아도 걱정
비밀 친구라고?
닮은 꼴
에필로그: 물품 상자의 비밀, 톡 쏘는 사이다